2013년 4월 24일 수요일

세리에a 역사


역사

스쿠데토 문양
1929년부터 세리에 A는 현재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1899년부터 1922년까지 리그는 지역리그들로 편선되어있었는데 이는 항상 팀들이 지역선수권에만 참가했기 때문이다. 1921년에 FIGC는 CCI로 둘로 쪼개지고 한시즌을 치룬다. CCI소속 팀들이 FIGC로 재가입했을때 FIGC는 지역간으로 구분만 하던 것을 리그로 개명하고 북부-남부리그로 나눈 2개의 지역간 리그를 만든다. 1926년에는 내부적 위기들로 인해 FIGC는 남부 팀들을 차후 1929-30시즌에 최종적으로 정착하는 전국 리그에 추가시키는 내부적 구조조적을 실시한다. FIGC가 토리노의 우승을 박탈하여 1927년에는 우승 타이틀이 수여되지 않았다. 토리노는 1948-49시즌에는 우승팀으로 공표되는데 당 시즌 말기 즈음에 팀 전원이 사망하는 비행기 추락 사고를 겪는다.
세리에 A 우승 타이틀은 익히 스쿠데토(작은 방패)로 불린다. 1924-25 시즌부터 우승 팀은 다음 시즌에 이탈리아 삼색기가 그려진 방패의 작은 패치를 유니폼에 부착할 수 있게됐다. 가장 성공한 팀은 28번 우승한 유벤투스로서 밀란(18회), 인테르나치오날레(18회), 제노아(9회)가 뒤를 따른다. 2004-05시즌부터 트로피는 리그 마지막 경기 직후에 수여된다. 코파 캄피오니 디 이탈리아라고 불리는 이 트로피는 1960-61시즌부터 공식화되었다. 그러나 1961년 2004년 사이 동안에는 레가 나치오날레 프로페시오니스티 본사에서 수상되었다.
2009년 4월 30일 세리에 A는 세리에 B와 분가를 공표한다. 20팀 중 19개 팀이 TV 중계권에 관한 논쟁에서 이 변화에 찬성 표를 던진다. 강등을 위협받던 레체는 반대 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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