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24일 수요일

로고, 배지, 별명


로고, 배지, 별명

[편집]인테르나치오날레 로고

인테르나치오날레의 설립자이자 화가인 조르지오 무지아니는 1908년 인테르나치오날레의 로고를 담당한 사람이다. 첫번째 디자인은 일련의 원들 가운데의 문양은 'FCIM'의 글자를 합친 것으로 이를 배지로 사용하였다. 가장 기초적인 요소의 디자인은 더 나은 세부 디자인으로 바뀌는 동안에도 항상 남아있었다. 1998년, 클럽은 새로운 반복을 통해 문장을 내놨는데, 이는 최초의 디자인에 약간의 미관적 변화를 한 것이다.

[편집]유니폼

1908년에 설립된 이후 인테르나치오날레는 파란색과 검은색 줄무늬를 입어왔다. 색의 기원으로 검은색을 밤에서, 파란색은 하늘에서 따왔다는 얘기가 있다.[24] 2차세계대전 기간을 빼면, 인테르나치오날레는 파란색과 검은색 줄무늬를 계속 입어와 이탈리아어로 파란색과 검은색인 '네라주리(Nerazzurri)'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25] 2차세계대전 기간 동안에는 이 유니폼을 입는 것이 금지되었다. 1928년, 인테르나치오날레의 이름과 정책은 파시스트 정당을 불편하게 하였다. 그런 결과로 같은 해에 이 20년 된 클럽은 우니오네 스포르티바 밀라니세와 합병되었다.
밀라노의 깃발
이 새클럽은 밀라노의 수호 성인 암브로시우스의 이름을 따 암브로시아나 SS 밀라노로 불렸다. 하얀색 바탕에 빨간 십자가인 밀라노의 깃발이 전통적인 파란색과 검은색 줄무늬를 대체하였다.
전쟁 후 파시스트들이 권력을 잃으면서 클럽은 다시 그들의 이름과 색깔을 다시 사용할 수 있었다. 그리고 2008년에는 클럽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어웨이 유니폼에 다시 밀라노의 깃발을 새겼다. 그들의 도시 깃발을 생각나게 하기 위해 이 유니폼은 3번째 유니폼으로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

[편집]

동물들은 종종 이탈리아의 클럽들을 대표해왔다. 일 비시오네(Il biscione), 세르펜테(Serpente)라고 불리는 뱀이 인테르나치오날레를 대표한다. 이 뱀은 밀라노를 대표하는 중요한 상징으로 턱 안에 있는 사람과 함께 또아리를 틀고 있는 독사로 밀라노의 문장에 종종 나온다. 이 상징은 스포르차 가문의(르네상스 기간 동안 밀라노를 지배했던 가문) 군대의 옷, 역사적인 밀라노 공국(400년 동안 신성 로마 제국의 주였다.), 인수부리아(밀라노에 속하는 역사적인 지역)에 있었기 때문에 유명하다. 세리에 A 2010-11 시즌 인테르나치오날레 어웨이 유니폼은 이 뱀을 특징으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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