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24일 수요일

문화 속의 인테르나치오날레


문화 속의 인테르나치오날레

나라에서 가장 성공적인 클럽 중 하나로 인테르나치오날레는 축구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문화에서도 두드러졌다.
인테르나치오날레의 선수였던 브루노 볼치는 처음으로 인쇄된 '파니니 칼치아토리(Calciatori Panini)의 주인공이었다. 인테르나치오날레의 선수들은US 팔레르모 선수들과 함께 처음으로 스포츠 매체인 '라 도미니카 스포르티바'에 출연하였다. 이 날짜는 1954년 1월 3일로 같은 날 RAI-이탈리아 라디오와 텔레비전이 공식적으로 방송을 시작했다.
1960년대엔 자발적으로 첫 서포터즈들이 만들어짐에 따라 세계 최초로 시즌 티켓을 경기장에 도입하였다.[32] 1995년 7월 30일에는 이탈리아 클럽 최초로 홈페이지인 Inter.it.이 개설되었다. 15년 뒤인 2010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방문자가 많은 축구 클럽 홈페이지와 이탈리아 스포츠에서 두 번째로 방문자가 많은 홈페이지가 되었다.[33] [34]
인테르나치오날레는 'Eccezzziunale... veramente'[35]와 같은 많은 영화들과 연관되어왔다. 이의 속편인 'Eccezzziunale... veramente - Capitolo secondo... me'[36]에서는 디에고 아바탄투오노가 인테르 팬인 프랑코 역을 맡았고, 그의 친구와 대화하는 도나토 카발로는 AC 밀란 팬을 맡았다.(아바탄투오노에 대비되는 역) 여기서 그는 3년 뒤에 틀렸음이 증명되는 '인테르나치오날레는 절대 4회 연속해서 우승하지 못 할 것이다'라고 놀렸다. 다른 영화로는 'A due calci dal paradiso'로 두 청소년이 인테르나치오날레의 선수가 되고, 코메디 영화인 'Paulo Roberto Cotechiño centravanti di sfondamento', 그리고 인테르나치오날레가 자주 인용되는 'L'allenatore nel pallone'와 'L'allenatore nel pallone 2'가 있다.
가장 중요한 영화는 알베르토 도노프리코가 만든 전 인테르나치오날레의 주장 자친토 파케티에게 헌정된 'Mostra Internazionale d'Arte Cinematografica di Venezia nel 2007'가 있다.[37]
인테르나치오날레와 선수들은 다음과 같은 노래에서도 언급된다. 아드리아노 셀렌타노의 'Eravamo in 100.000 '와 루시아노 리가부에가 가브리엘 오리알리에게 헌정한 'Una vita da mediano', 리카르도 페리와 그의 자책골 기록이 인용된 'Hai un momento Dio?'와 'A che ora è la fine del mondo?'과 같은 곡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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