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옛 인테르나치오날레였던 암브로시아나 인테르의 구장은 여전히 시민 공간으로 존재하며 30,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현재 인테르나치오날레의 홈 경기는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 또는 경기장이 만들어졌을 때의 지구 이름을 딴 산시로라고 알려진 곳에서 치뤄지고 있다. 경기장은 1925년 12월AC 밀란의 회장이었던 피에로 피렐리의 명령으로 지어졌으며 이듬해 9월 19일 인테르나치오날레와 AC 밀란의 경기(6-3으로 인테르나치오날레가 이김.)에서 공식적으로 개관하였다. 1935년에 밀라노 시 소유가 되었으며, 1979년 3월 1920년대에서 40년대까지 인테르나치오날레에서 활약한 주세페 메아차의 이름을 따서 붙였다. 이 경기장은 1948년부터 AC 밀란과 공유하고 있으며[26] 2011년 현재까지 82,995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또한 이 경기장은 UEFA 경기장 등급에서 5개를 받은 5성급 경기장이다.[27]
[편집]훈련장
안젤로 모라티 스포츠 센터, 인테르나치오날레 피네티나로 알려진 이곳은 1962년 엘레니오 에레라의 추천을 받은 안젤로 모라티의 지시로 건설되었다.[28] 부지는 보통 코모라고 알려진 아피아노 젠틸레에 위치한다.
세 개의 축구장이 있으며, 이 중 2개는 작은 크기이고 다른 하나는 큰 차앙으로 덮여있어 주전 팀 선수들과 유소년 팀 선수들이 추운 날씨에도 훈련할 수 있도록 해준다. 차앙으로 덮인 이 훈련장은 코라도 오리코가 만들었다. 사실 46m x 26m 크기의 이 훈련장은 '새장'이라는 별칭이 붙어있으며 좁은 곳에서의 경기력을 향상시키기에 유용하다. 또한 훈련장에는 수영이 가능한 수영장과 두개의 체육관(큰 것은 250㎡, 작은 것은 100㎡), 두 개의 의료 시설(하나는 물리 치료와 마사지를 위한 곳), 세 개의 탈의실과 두 개의 상점이 있다.[28]
이 훈련장의 중앙 부분은 호텔이 있으며 이 곳에는 오락 시설과 테크니컬 미팅과 인테르 채널 연구를 위한 방이 있다.[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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