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24일 수요일

세리에리그방식


리그 방식

8월부터 6월까지의 한 시즌 동안 각 팀들은 다른 팀들과 두 번의 경기를 갖고(한번은 홈경기, 다른 한번은 원정경기이다), 시즌 종료 전까지 각 팀은 총 38경기를 치르게 된다. 그리고 이탈리아 축구에서는 완벽한 리그전이 구성된다. '안다타'(이탈리아어: andata)라고 불리는 리그 전반기에는 각 팀은 상대 팀들과 한 번씩의 경기(총 19경기)를 갖는다. '리토르노'(이탈리아어: litorno)라고 불리는 리그 후반기에 이 팀들은 시즌 전반기에 행해진 경기의 순서와 정확히 똑같은 순서대로 경기를 치른다. 단지 차이점이라면 홈, 원정으로 경기장이 바뀌는 것이다. 1994-1995시즌 이후로 이긴 팀은 승점 3점, 비긴 팀은 승점 1점, 진 팀은 승점 0점을 가져간다.

[편집]유럽 대회 진출 자격

이탈리아가 상위 4위권의 유럽 축구 클럽 팀으로 평가받아서 세리에 A 상위 3개 팀은 UEFA 챔피언스 리그 참가 자격이 된다(독일의 분데스리가가 세리에 A를 뛰어넘어 유럽에서 상위 3위의 리그가 되었기 때문에 2012-13시즌부터 3개로 줄어들었다.). 상위 2개 팀은 즉시 조별 리그 진입 요건을 갖고 3위 팀은 조별 리그에 진입하기위해 플레이오프전을 치르게 된다. 4위, 5위 팀은 유로파 리그에 참가하게 된다. 세 번째 유로파 리그 참가요건은 코파 이탈리아의 우승팀에게 주어진다. 만약 코파 이탈리아 우승팀이 리그 3위권에 있어 상위 유럽 클럽 대항전의 참가요건을 갖춘다면, 유로파 리그 참가권은 코파 이탈리아 준우승 팀에게 주어진다. 또 만약 두 팀(우승, 준 우승팀)이 세리에 A의 상위 5위로 리그를 마친다면, 6위 팀이 자격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하위 3개 팀은 세리에 B로 강등된다.

[편집]순위 결정전

2005-06시즌 이전에는 둘 또는 그 이상의 팀들이 같은 승점으로 유럽 클럽 대항전이나 강등권를 다투는 중요한 순위에서 공동 순위를 기록하면, 그 팀들은 리그 종료 후 세리에 A 우승자 결정 또는 유럽 클럽 대항전의 자격을 얻기 위해서 또는 리그 잔류와 강등을 결정하기 위해 순위 결정전을 갖게 된다. 2005-06시즌부터 둘 또는 그 이상의 팀이 같은 승점으로 시즌을 마치는 경우에는 공동 순위의 팀들의 상대전적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그리고 둘 또는 그 이상의 팀이 같은 승점과 동일한 상대전적으로 시즌은 마친다면, 골 득실차가 두 번째 결정기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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