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24일 수요일

하비에르 아델마르 사네티(


하비에르 아델마르 사네티(Javier Adelmar Zanetti, 1973년 8월 10일부에노스아이레스 도크 수드 ~ ) 는 아르헨티나의 축구 선수로, 현재 세리에 A의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소속이다. 사네티는 1995년 이래로 인테르 소속이었고,1999년 8월 29일을 기점으로 팀의 주장이 되었다. 그는 다재다능하며, 왼쪽과 오른쪽 모두 윙어로 뛸 수 있으며, 양쪽 모두 윙백풀백으로도 뛸 수 있다. 그 외에도 다른 미드필더 포지션으로도 기용 가능한데, 특히 중앙이나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용될 때에는 더욱 돋보인다. 국가대항전에서, 그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최다 출장수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1996년 하계 올림픽 축구 토너먼트와 1998년 FIFA 월드컵2002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였다.
모국에서 "푸피" (Pupi) 로 알려졌으며, 사네티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출신으로, 파워, 탄력, 스태미너, 그리고 윙백으로공격 가담시 수비를 넘는 동작으로 인해 "트랙터" (El Tractor) 라는 별명을 이탈리아로 갓 이적했을때 얻었다. 최근에 그는 주로 우측 미드필더로 기용된다.[1] 그는 2006년 11월 5일, 득점을 기록하며 4년 무득점 침묵을 깼다.[2] 국가대표팀에서, 그는 라이트 백으로 기용되며, 공수전환에 유연하다.
사네티는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소속으로 세리에 A를 5회 우승 하였고, 팬들과 언론으로부터 그가 팀의 주장이 된 뒤 "캡틴" (Il Capitano) 라는 별명을 획득하였다. 그는 비이탈리아 출신으로 이탈리아 클럽의 경기에 출전한 선수로, 인테르의 757번의 공식 경기에 출장하였다. 사네티는 인테르에서 은퇴하기를 희망하며, 그 후에도 인테르와 함께하기를 원한다. 사네티는 자선 활동을 하는 것도 알려져 있으며, 아르헨티나의 불우 아동을 위한 재단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FIFA로부터 SOS 아동 마을 프로젝트의 대사로 선정되었으며, 밀라노의 시청으로부터 암브로지노 도로 (Ambrogino d'Oro) 를 얻었다. 사네티는 특수 올림픽의 국제 대사 중 하나다.
2010년 5월 22일2010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사네티는 인테르 700번째 공식 경기를 기록하였고, 이 날밤 승리를 거둔 인테르는 역사적인 트레블을 달성하였다. 2010년 10월 20일, 그는 토트넘 홋스퍼 FC 전에서 득점하여,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득점 선수로 기록되었다. (37세 71일) 이 기록은 필리포 인차기와 라이언 긱스가 보유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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